신앙 필요 요구치만 맞추면 됐던가?

글고 둘이 같이 쓰면

뭐부터 먼저 써야 중첩됐던거같은데

깊은곳가호부터 쓰면 굳은맹세에 사라졌던거같은데

넘 오래되서 가물가물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