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의 좆좆에서 좆나 고생하고 도착했더니 좆나 개호구보스 좆좆좆 좆좆잡고 상호작용잇길래 딱 누르니까 갑자기 괴물들한테 납치당해서 절벽 날아올라가는데 이럴거면 엘리베이터를 설치하지 참 그렇게 올라가니 신들의 도시가 촤악 펼쳐져서 좆의 좆좆에서 쌓인 가래같은게 쑥 내려가고 뽕에 취해서 비경을 바라보다 진행했더니 좆같이 느린 자동 엘베와 천장 타기, 대궁은기사들 덕분에 바로 내려갔던 가래가 다시 올라와서 얹혀버림
결정의 누야ㅋㅋ
하지만 푸근한 그위네비아의 미소는 못 참지 닼소 하면서 유일하게 그위네비아 알현할때의 음악도 밝은 느낌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