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으로 입문했는데 성직자야수에서 20트하고 팔아버렸을때로 돌아가고싶다.
한달뒤 다시 구매해서 성직자 야수 개스코인신부 아멜리아 피굶야 연속으로 만나면서 뭔 이런 미친게임이 다 있냐고 열불냈을때로 돌아가고싶다.
성직자 야수를 처음 죽였을때의 쾌감을 나는 아직도 잊지못한다.
심장이 두근두근 빠르게 뛰고 마지막 남은 체력을 깎아 내려 결국 보스의 몸에서 연기가나며 you hunted 라는 문구가 화면에 떠올랐을때.
그때의 그 기분은 일주일동안 딸참고 처음 흔들었을때의 쾌감보다 더욱 강렬했다.
이제는 그런 쾌감을 느낄수가 없다.
소위 프롬류 게임이라고 불리는 게임들을 해봐도 다들 너무 완만하다.
컴퓨터 게임말고 플스로 처음해본, 롤이나 오버워치말고 처음으로 스토리가 있고 무언가 새로운 세계로 빠져드는 그 느낌.
그런걸 갈구하고 싶어서 다크소울 3을 하고 1을 한다음 2까지 하고 여러 잡다한게임을 해봤으나
너무 고여버렸다.
너무 쉬워졌고 새로운 것을 한다는 느낌이 나지 않았다.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게임을 해봐도 그런 강렬함은 다시 느낄수 없었다.
그렇다고해서 난이도만 무작정 어려운 고전게임들이나 탄막슈팅게임등은 하고싶지않다.
그건 난이도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아니면 그 느낌을 어떻게든 되찾고싶어서,미련을 놓지 못해서 몇년이 지나간 지금까지 신작타이틀을 구매해가며 손에서 패드를 놓지 못하는것일까.
엘든링이 기다려지는 밤이다.
한달뒤 다시 구매해서 성직자 야수 개스코인신부 아멜리아 피굶야 연속으로 만나면서 뭔 이런 미친게임이 다 있냐고 열불냈을때로 돌아가고싶다.
성직자 야수를 처음 죽였을때의 쾌감을 나는 아직도 잊지못한다.
심장이 두근두근 빠르게 뛰고 마지막 남은 체력을 깎아 내려 결국 보스의 몸에서 연기가나며 you hunted 라는 문구가 화면에 떠올랐을때.
그때의 그 기분은 일주일동안 딸참고 처음 흔들었을때의 쾌감보다 더욱 강렬했다.
이제는 그런 쾌감을 느낄수가 없다.
소위 프롬류 게임이라고 불리는 게임들을 해봐도 다들 너무 완만하다.
컴퓨터 게임말고 플스로 처음해본, 롤이나 오버워치말고 처음으로 스토리가 있고 무언가 새로운 세계로 빠져드는 그 느낌.
그런걸 갈구하고 싶어서 다크소울 3을 하고 1을 한다음 2까지 하고 여러 잡다한게임을 해봤으나
너무 고여버렸다.
너무 쉬워졌고 새로운 것을 한다는 느낌이 나지 않았다.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게임을 해봐도 그런 강렬함은 다시 느낄수 없었다.
그렇다고해서 난이도만 무작정 어려운 고전게임들이나 탄막슈팅게임등은 하고싶지않다.
그건 난이도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아니면 그 느낌을 어떻게든 되찾고싶어서,미련을 놓지 못해서 몇년이 지나간 지금까지 신작타이틀을 구매해가며 손에서 패드를 놓지 못하는것일까.
엘든링이 기다려지는 밤이다.
피1런 하셈 ㅋㅋ
세키로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