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소설볼때도 엔딩부분은 잘 안보고 그 직전까지 보는 이상한 페티쉬있음

그 뒤를 상상하는거지 내마음대로


1,3 주인공은 약간 엔딩이 확실하게 기승전결이 있는 느낌이라면

2 저짊자는 불 계승안하고 왕관 다모아서 저주 극복하고 3편시점까지 전해질 정도로 사냥질하고 다녔다는건데

이게 3편 시점에서 죽었는지 안죽었는지 확실하지도 않는데 일단 자연적으로 죽을리는 없잖아

근데 장비 설명으로 이야기는 전해져 오니까 상상력을 자극하고 

아직 저짊자의 여정이 끝나지 않은 느낌이 들어서 젤 취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