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개같은 년 발정나서 껴안으러 달려오는것봐

진짜 끈적끈적하고 말랑말랑하고 촉촉한 분홍빛 뇌에  

자지 개같이 박은다음 한입 베어먹어서 뉴런의 맛을 음미하며

가버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