횃불 붙히러 돌아다니다보니 

화톳불 하나 더 찾고

검은 계곡인가 하는데까지 왔네. 


1편 병자의 마을이랑 최하층 생각하고 바짝 쫄았는데 ㅋㅋㅋ


밀드레드 닮은 npc 암령 만나서 반가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