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편에선 데몬의 유적과 이자리스를 돌아서 왕의소울을 하나 더 수집했다
이번엔 지하묘지로 갈려는 채비를 했음
신성한으로 안죽이면 계속 살아난다길래 미리 밑준비
지하묘지로 가는길
흡사 닼3의 깊은 성당 입구와 같은 느낌이라 몹시 기분이 좋지않다
너무 어두운데?
지난번에 얻어운 태양투구를 쓰니까 나아졌다
스꼴과 달리 횃불을 들지 않아도 되는건 정말 좋은듯
지하묘지 입갤
폭발하는 샌즈 너무싫고
안정적으로 톳불을 밝힘
곳곳에 레버장치 기믹으로 만들어진듯..
뭔가 갈래길이 많고 정말 지하던전같은 느낌임
뭔가 안쪽 맵구조가 닼3의 카사스의 지하묘랑 고리도시의 공동묘지를 섞어놓은듯한 느낌도 들고..
좀 탁트인 공간에 나오니까 숨통이 트인다
톳불이 있는데 왜 가지를 못하니
아 ㅋㅋ
중간중간 땅이 꺼지는 바닥 기믹 너무 싫음 진짜 싫음
윗부분부터 차근차근 탐사하면서 내려가고 싶은데 이러면 꼭 꼬인단말이지
간신히 벗어나긴함
저 석상에서 가시가 나오더라 센의고성처럼
큰 데미지는 아니지만 기분은 더러움
아까 못갔던 톳불 드디어 밝힘
아주 귀중한 화톳불
보스방이 코앞인거 같다
전열 가다듬고 열었는데 보스방이 아니네..
이녀석 리마 몹중에 손꼽히게 싫음
걍 다른쪽으로 진행함
어둡다..
땅바닥 색이 이상하길래 눈치까고 구르기로 피함
또 땅으로 빠질줄 알았냐
갑자기 흑기사가 왜나옴..?
개시발
바퀴해골은 어느 시리즈든 지랄맞네
복수 조이고
알수없는 공간으로 증발하는 바퀴해골들
드디어 보스방인가
아닌가?
실은 보스방 맞았음 ㅋㅋ
뭔가 무섭게생김
분열같은거 하길래 최대한 빨리 조지러다가감
?
...
너무 쉽게 잡았다
초반에 와야했던 지역인데 후반부에 와버려서 이렇게 된걸까?
아무튼 뭐 에스트 공략글에서만 본건데
에스트를 20병까지 늘려준다는 불쏘시개도 얻음
다음 지역으로 가는데 여기가 더 어둡고 음침함
거인의묘지 입갤
저기 이자리스의 폐허 아닌가?..
거인 해골한테 다구리맞고 정신을 잃어버림
겨우겨우 다시 가서 톳불닿음
톳불 코앞에 두고 죽은거라 더빡치네
아무튼 오늘은 여기까지..
현재까지 플레이 시간 18시간
지금까지 돈곳
안보면서 하는게 잼긴한데
슬슬 후반부에 가까워지니까 어디어디 가야하는지 알아둬야겠더라 그래서 정리하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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