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뭔 모델링 불러오다 만거같이 생겼냐
그렇지않음?
암튼 얘가 귀환의뼈 판다고해서 넉넉하게 사둠
지난편에 지하묘지의 삼인귀까지 깼고 이제막 거인의묘지를 열어두고 껐다
그러므로 거인의묘지 마저 진행하러옴
불쏘시개 비의를 얻은김에 충분하게 에스트를 장전
죽이고 싶은 해골거인과의 10선
패치 만났다
시리즈 전통의 NPC
여기서도 통수칠게 뻔하지만 이벤트 보려면 당해줘야지
이럴줄 알았다
사라졌던 여자NPC가 여기있었음
대충 동료가 망자가 됐다고 말해줌
좀 띠거웠는데 마침 잘됐다하고 죽여버림
구했다
돌아오니까 당황함
적당히 용서해주고 상점이나 이용해야지
??? 왜 공격함
얘도 ai가 살짝 맛이 갔는지 백스텝으로 자살함
매우 험난한 길뚫 과정
아노르론도의 흑기사궁수만큼은 아니지만 성가신 화살이다
거인해골 발차기 진짜
짜증남
보스방까지 도착
인줄 알았는데 다음지역
다행히 숨돌릴 화톳불 발견
없었으면 많이 힘들었음
절경이란 메세지보고 한번 찍어봄
늘 짤로만 보던걸 직접 당할줄 몰랐음
구르고 공격하는데 아차싶더라.. 시발
다시 찾아가는 길
저녀석은 진짜 갑톡튀하네
???
아니 힘들게 삼인귀를 잡았더니 떼거지로 나오네 ㅋㅋㅋ
이젠 진짜 개날림으로 만드는지 바로 직전 보스를 엄청 박아둠
다행인건 다른 보스잡몹과 달리 피통이 적어서 금방컷함
진짜 보스방인듯
응애 나 아기해골
보스방 들어옴
낙하데미지 장난없네 진짜;;
불쏘시개비의 준 이유가 있었네
아니 잡몹들 왜케 많음?
급하게 신성한 클럽 꺼내다가 많이 후드려맞음
바쁘다바뻐
자꾸 땅속에서 이상한 칼날이 솟아올라서 맞음
잡몹한테 뒤짐
재도전하러 가는 길
갑자기 암령침입
만만해서 쉽게잡음
칼날진짜 빡침
잡몹처리하고 잠시 숨돌림
생각보다 별거없이 2트 클리어
보스 본체 자체는 별거없었다
톳불찍
교구로 돌아가서 다시 찾음
회복 기적을 구입
신앙 최소치만 찍고 써봄
회복량 진짜 쥐꼬리만하네.. 코옵 생각하면 이거라도 감지덕지니 뭐 어쩔수없지
현재까지 클리어구간
정신없이 하다보니 이제 벌써 후반부에 진입한거같다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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