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시작하기 전에 맨날 겐붕이 겐붕이 놀리는것만 봐서
얘가 그 소문의 병신 프붕이 보스인가~ 하면서 시작 했는데
중요한 보스라 그런지 초반보스 치고 컷신도 잘만들었고
2페이즈때 뇌반 할때는 그냥 지려버림
내가 패링을 잘 못해서 환영의 나비도 패링으로 안맞서고 도망다니면서 쵹쵹 찌르면서 잡았거든?
근데 겐이치로는 그렇게 못깨니까 이제 겐이치로랑 싸우면서 주고받는 손맛이라는 걸 이제 딱 알게됨
걔가 연격 날릴때 탕탕탕탕 막으면 진짜 기분 개째지더라 ㅋㅋㅋㅋㅋ
익숙해지니까 의외로 표주박도 많이 안쓰고 몰아붙일 수 있게되고 비교적 쉽게 쓰러뜨렸는데
쉬웠다는게 재미없었다는게 결코 아니었다.
마무리 인살할때는 엘든링때 이 느낌을 또 느낄수 있다면 세키로 산돈의 두배를 줘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다.
니들 겐이치로 욕하지 마라
나한테 만큼은 세키로의 가치와 재미를 알려준 십간지 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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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처음깰땐 재밌었음
가면 갈수록 추해지는게 문제일뿐
뭔가 추해서 더 캐릭터성 사는거같음
명예로운 사무라이(웃음)
그만 놀려라
다 아시나를 위해서 그러는거야
니가 나라를 살리기 위해 뭐라도 시도해보고 금단의 힘꺼지 써가는 사람의 심정을 아냐
아시나 천수각에서 검거
다깨면 왜 겐붕이 소리 듣는지 알게 될 것
2회차 가거나 하면 튜토에서 이길수 있는데 그거보면 평가 달라질거임
솔직히 구라 안 치고 재미는 검성 다음임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