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받은 언데드나
저주를 짊어진자  
둘다 존나 구울새끼마냥 생긴데다가
존나 고생하면서 헤쳐나가는 느낌이라 정감이 가는데

재의귀인, 불꺼진재는 그냥 아무런 사연도 좆도 없는 인형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