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의 화로가는 길 열리고
계단 내려가는데 과거에 그윈이랑 같이 희생한
은기사들 환영? 영혼? 지나가는거부터

후속편들과 다르게 진짜로 태초의 화로다운 곳 들어가서
말로만 듣던 그윈 만나고 bgm깔리는데 기분이..
웅장해지기도 하고 되게 슬픈느낌

프램트가 마지막으로 "고마웠다 난 이래서 인간들이 좋아"라고 하는 말도 감동이고 그윈 쓰러질때도 좀 슬프게 쓰러지는게, 나쁜짓도 좀 했다지만 되게 불쌍한 느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