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은 살다가 불사자되서 수용소 갇혔다 오스카 사명 대리뛰는 민간인
짊도 살다가 불사자 저주로 기억잃고 드렝으로 떨어진 민간인
슬도 어쩌다보니 쐐기신전에 갇혀서 발버둥치는 민간인
훈터는 좀 애매한데 전직 야남 사냥꾼일수도 있지만 진짜 타지에서 의료관광 왔다 야남민국 사냥의 밤에 휘말린걸수도 있고
쭀은 일단 장작의 왕 계승 시도할만큼의 능력은 있었고 그만큼 쌓인 짬밥도 있는데 왜 민간인이던 선불,짊보다 어좁대두인거냐
짊도 살다가 불사자 저주로 기억잃고 드렝으로 떨어진 민간인
슬도 어쩌다보니 쐐기신전에 갇혀서 발버둥치는 민간인
훈터는 좀 애매한데 전직 야남 사냥꾼일수도 있지만 진짜 타지에서 의료관광 왔다 야남민국 사냥의 밤에 휘말린걸수도 있고
쭀은 일단 장작의 왕 계승 시도할만큼의 능력은 있었고 그만큼 쌓인 짬밥도 있는데 왜 민간인이던 선불,짊보다 어좁대두인거냐
한번 뒤져서 누워있다가 근육이 빠졌나봐
오 관에 누워서 히키짓하다 근손실온거였노
슮은 민간인은 아니고 볼레테리아 구하러 온 용사중 한명임
어좁, 대두라 실패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