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파남지방 출신 기사니까
마!! 나때는 그위네비아 우유탱크도 보고 태양신도 섬기고 그랬어!!
막 이러고 다니려면 갑옷에 액세사리 부분이나 훼손된 부분은 금실로 장식하고 이것저것 이쁜거 달렸을거야
저주를 짊어지다보면 가끔 소울 모자라서 도금한거 조금씩 벗겨파는거지..
데몬즈 보고 느낀건데 옥색엔 황금이 어울려
금칠 넣을 수 있는 부분은 조금씩 넣어보는중
나름 파남지방 출신 기사니까
마!! 나때는 그위네비아 우유탱크도 보고 태양신도 섬기고 그랬어!!
막 이러고 다니려면 갑옷에 액세사리 부분이나 훼손된 부분은 금실로 장식하고 이것저것 이쁜거 달렸을거야
저주를 짊어지다보면 가끔 소울 모자라서 도금한거 조금씩 벗겨파는거지..
데몬즈 보고 느낀건데 옥색엔 황금이 어울려
금칠 넣을 수 있는 부분은 조금씩 넣어보는중
저거 오른쪽 무슨칼일까
원화 보니까 인게임 구현 안된 칼이길래 걍 넣었음
파남갑옷은 중간에 얻은거고 출신은 무명아냐?
그러니까 좆대로 설정넣어도 괜찮음 ㅎㅎ
천잰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고마오
그위네비아 본건 선불인데
얘도 봤을거야 기억이안나는거지
2파남은 존나 멋있는데 3은 왜
K 파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어허 기억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