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파남지방 출신 기사니까
마!! 나때는 그위네비아 우유탱크도 보고 태양신도 섬기고 그랬어!!



막 이러고 다니려면 갑옷에 액세사리 부분이나 훼손된 부분은 금실로 장식하고 이것저것 이쁜거 달렸을거야

저주를 짊어지다보면 가끔 소울 모자라서 도금한거 조금씩 벗겨파는거지..



데몬즈 보고 느낀건데 옥색엔 황금이 어울려

금칠 넣을 수 있는 부분은 조금씩 넣어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