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도 - 이루실 도착 

진행방식 - 선 클리어 후 공략시청


1. 환불의 심판자 군다 


 - 대 감격.... 게임구매 후 3년만에 클리어 했습니다. 리마 를 공략보면서 라도 클리어를 한 덕 일까요? 과거의 그 군다가 아니네요 ㅠ_ㅠ 


2. 로스릭의 높은벽 

 

 - 로스릭 기사 가 흑기사 보다 어렵다는걸 최근에 다시 깨달았어요 왜 잡몹들은 스테미너가 없는거죠? 쉬지 않고 때리는거 너무하네요 

 - 갑옷입은 똥개 보다 군다 처럼 변신하는 놈 이 훨씬 무서워요 똥개놈은 리마 똥개 생각나더라구요


3. 불사자 거리 


 - 마법쏘는 아주머니 옷도 이상하게 입어서는 자꾸 구석으로 몰아요 ㅠ_ㅠ 

 - 양파 아조씨 리마랑 다르게 겁나 강하네요?

 - 징그런 나무 아무것도 모르고 맞딜했는데 이겻어요?!... 

 - 나무 아래 먼저 가는 방법 있는줄 모르고 그냥 진행해서 컷씬 놓쳤어요 


4. 산재물의 길 

 

 - 까마귀놈들 씨끄러워요 

 - 등에 묘비 짋어진 놈 때문에 다희씨랑 데이트 많이 했어요 ㅠㅠ

 - 흑기사 처음 만나서 오랜만에 뒤잡하려다가 가드브레이크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다희씨 만났네요 

 - 아이템 샅샅이 뒤져서 먹긴 했는데 놓친거 있을까 보고 싶은데 엄두가 안나요 

 - 마녀 어딨는지 몰라서 팔란부터 돌고 불사대 겨우겨우 이기고 공략 보는데 ... 마녀 있네요 팔란에서 얻은 흰색 드레스 입고 겨우 잡았어요 


5. 팔란성채


 - 바닥에 불끄라고 적어주신분... 나이스샷.... 

 - 다크레이스 몬스터들 끼리는 개 쎈데 리마랑 별다를바가 없더군요... 

 - 불사대 녀석들 다구리 치는거 이겨내는데 열번, 2페이즈 다섯번 정도 ... 어떻게 어떻게 이겨먹었네요 


6. 성당 


 - 좀비놈들 계속 살아나요; 

 - 천장에서 애들이 자살해요; 

 - 리마에서도 지랄하던 새끼 또 지랄하는거 보고 꼭 죽이리라 다짐했어요 (재사장 옥상 올라갔는데 문잠그길래 봐줬는데 아이템 후려치는거 보고 빡쳐서 죽여버렸어요)

 - 엘드리치는 언제만나요?

 - 성당이 너무 짧은거 같아요 


7. 카사스 지하 묘 

 

 - 이상한 낫같이 생긴거 들고 있는애들 발광해서 스트레스... 

 - 앙리? 동료? 어딨는지 모르고 보스부터 잡아버렸어요 

 - 해골바가지 놈 이상한 마법써서 다희씨 보게 만들길래 잔불 쓰고 몸빵했어요 


8. 그을린 호수 


 - 선 클리어 후공략 영상 보고 어라 하고 진행했어요 

 - 아직도 용암에 있는 아조씨 길 못찾아서 못잡았어요 

 - 화살인지 먼지 쏘는 기계 멈추러 가다가 낫같이 생긴거 든 애 한테 수십번 누었어요 

 - 데몬 은 미믹보다 약하다면서요? 강냉이 털리고 ko 당해버리던데요; 

 - 할배 데몬 거리두고 한대씩 치니까 쉽더라구요........ 그걸 알기까지 소리 지르다가 윗집에서 찾아왔지만... 




탐험 후기 : 발차기 한적 없는데 발차기 나가고 대각선 굴렀는데 앞구르기 하고 낙사 시킨 몹이 처 기어 올라오고 리마보다 버그가 많은거 같은 느낌; 

               : 종자 죽었는데 그앞에 있는 이상한 여자 의심가요 ; 처 죽여도 되나요?

               : 가드브레이크 때문에 패리는 안늘고 구르기만 늘고 있어요 ㅠ_ㅠ 



결론 :  대체 나는 이 게임을 왜 하고 있는걸까요? 이제와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