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편에서 왕 4명중중 3명까지 조진 늒네


거인의묘지를 깨고나서 공작의 서고에 가기 전에

마지막 왕을 잡으러 가기전에 못갔던 지역을 돌러왔다




삼림이 우거진 지역임


살짝 닼3 퇴적지 느낌도 나고



녹화의 반지는 국룰인데 반지가 2칸밖에 안되서 못낀다



멋모르고 내려가다 낙사함



샌드백 버섯맨




다음지역으로 향하는 문



잿빛 호수 입갤



저멀리 톳불이 보인다



톳불찍음


여기서 지크마이어 이벤트 있다는데


저번 이벤트때 뒤져버려서 못봄

뭔 한방에 쳐뒤지나





지긋지긋한 히드라녀석 여기도 있네




도저히 잡을 가망이 안보임




그래서 그냥 빤스런



왕버섯맨한테 참교육당함




다시와서 복수



다음 길로 계속 진행


꽤멀다




톳불발견




여기가 끝인가봄


온김에 계약이라도 해둠




이번에 온곳은 늘 숏컷으로만 지나쳤던 비룡의 계곡


제대로 돌아봐야지




저번에 간신히 피해갔던 언데드맨




깝쳤다가 죽음




화살 꼼수로 잡아보려했으나 데미지보고 그냥 정면에서 승부하기로함




독도 중첩되서 힘들다





언데드용도 잡았다




떼거지로 몰려있는 파란용




잡다가 작은론도까지 밀렸음




다잡고




아이템도 대충 다 먹은거같다


진짜 짧은 지역이네 여기도 끝





이제 공작의서고에 가기위해 아노르론도로 돌아옴


이 거인용병도 이젠 쉽다


강해진게 체감되는 순간





어디서 많이본 잡몹인데




그렇다


프투다때 찍먹했는데 불사의교구에서 날 꼬접하게 만든 멧돼지다




열심히 도망가니까 두마리까지 따라붙던데 여긴 못들어오나봄




아 ㅋㅋ


개꿀





??? 한마리 잡으니까 한마리가 급발진함





다시 도망가니까 못따라오네


지형빨로 죽였음




톳불찍고




공작의 서고 입갤





여긴 왜 못올라가냐




구석구석 숨겨진템 체크 했음



미믹일줄 알았다 짜샤




다음지역으로 향하는 문




이 아니라 보스방이네?





공격이 안닿음




발악해보지만 죽었다



-다음 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