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믹 대가리 떄문에 일주일 노가다 하면서 모았던 7000만 소울들을 잃어버리고 절망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한분이 미친듯이 소울 복지 해주심


심지어 잔불에다가 10강짜리 무기들까지 퍼주고는 자살하고 감.


갑자기 내 안의 신앙심이 무럭무럭 솟아오르더라




솔라야. 네가 찾던 태양 여기 있더라.


왠 지하 던전같은데 찾으니까 네 태양이 안 보이지


여기 와봐


태양이 여기 있더라. 지금 당장 종교 개종해야겠다


태양만세....


나도 언젠가 이런 식으로 복지 해줘야지 이런 건 배우는 거라고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