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으로 소울류 게임 입문했는데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너무 잘 연출됐다고 생각함. 특히 극초반부 몬스터가 포장길에서 무기 끄는 드르륵 소리가 ㄹㅇ 공포였음. 또 나오는 npc가 몇명 없는데도 불구하고 살리기는커녕 죽일 수 있는 요소만 여러가지라 어둡고 절망이 가득한 세계관을 더욱 강조해서 플레이어를 ㅈㄴ 몰입하게 하는듯 존나재밋게함 15년도에 나온겜인게 안믿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