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이야기는 픽션임

평소처럼 갤을 돌아다니고 있었다. 뉴비의 질문을 발견해 클릭하려는데 불안감이 들었다. 제목을 확인하니...
"요엘언 질문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호기심에 클릭해보았다. 아니나 다를까 모든 문장들이 존댓말이었다. 심장 철렁했지만 더 소름 돋았던 건...




답변들도 모두 존.댓.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