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동생이 28살 취준생인데독서실, 학원 다녀와서매일 저녁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플스로 블본하고 세키로하네;;부모님도 속으로 못마땅해하시는데그냥 참고 계시는 눈치.동생 위해서라도 쓴소리해야하나 ㅋㅋ
게이야 너부터
독서실 학원 다니는게 어디야.. 안다니는 사람도 많을텐데
30까지 참다가 안되면 킥 해라고 부모님 설득하셈
그래도 10~2시가 어디임 취침 식사시간 외 게임하는 인간도 있는데 ㅋㅋ
플스 당근마켓에 올려야되냐?
니가 면밀히 관찰하셈 나도 공무원 시험 4년째인 누나 하나 있는데 공무원 시험 준비중 하나만으로 나는 뭔갈 하고 있다 착각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누나는 글 쓴다고 4~5년 뺑이쳤는데, 실제로 뭐 하나 제대로 쓰는 것도 없으면서 뭔가 하고 있다고 착각해왔더라. 정신차리고 취집감
만약 너도 경제권이 없거나 집안에 얹혀 사는거면 밑댓에 칼춤이고 뭐고간에 솔직히 집안에서 니 발언권은 ㅈ도 없음
하지만 니가 고정적인 수입이 있는 사람이면 당연히 부모님을 설득하든 동생을 줘패든 할 수가 있겠지 3년 뺑이친놈이 2년 더 뺑이친다고 달라질 거라 믿는 건 아무리 가족관계라도 현명하지 못한 행동임
시간과 돈을 투자했는데 결과물이 안나온거면 결론은 하나지 시간과 돈을 다 갖다 버린거임 3년동안
니 동생새끼는 취준생이 직업인거라
할일 다하고 하는건데 뭐가 문제있냐
지금 그러는거보니 취업해서 직장다니면서 겜해도 문제삼겠네
취준생하고 직장인하고 비교하는 급식새끼ㅋㅋ
취준시작한지 얼마나 됏노
3년 ㄷ
동생 사람새끼 만들꺼면 총대 한번 매고 칼춤춰라
3년이면 칼춤 한 번 쳐도 되냐ㄷ? 솔직히 이대로 가다가는 2년 3년 4년 5년 그냥 막 갈 것 같다
학원비, 생활비는 물론 집에서 다 대줌
독서실, 학원에서도 어쩌고 다니는지 대충 그림 그려지는 각인데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한번 지를때는 됐다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