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동생이 28살 취준생인데


독서실, 학원 다녀와서


매일 저녁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플스로 블본하고 세키로하네;;


부모님도 속으로 못마땅해하시는데


그냥 참고 계시는 눈치.


동생 위해서라도 쓴소리해야하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