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편에 기사 아우구스투스인지 먼지를 잡은 뉴비


이제 우라실의 시가지를 본격적으로 진행하러왔다


여긴 길이 아닌가보다




갑자기 유저암령 또옴



근데 숨어있었더니 알아서 돌아감




NPC암령 저멀리서 나이프 던지던데



짜증나게하니까 참교육함



왤케 뭉탱이로 있냐



여기 다굴 좀 심한듯?

암술 쓰는 괴물이 빡심



또 도전했다죽음



벽뒤에 숨어서 피하고 다때려잡고 다음지역으로옴




귀중한 톳불 찍



심연의 구멍 입갤



어둠 속에서 빛나는 저 눈이 역겹다



아시발




또뒤짐 여기도 암술맨 있어서 빡심



인간성들이 왜있지



쟤네들 꽤 무서움 


닿으면 드르륵 피가 닳아



끝이 안보인다




너무 어두운게 거인의묘지보다 더 무서움





쟤네는 어떻게 공중에 떠있는거지?





아 ㅋㅋ





비밀의벽을 뚫음



이상한 고양이가 자꾸 있음




따라가니까 본건데 얘 시프 아니냐?





증발함



템주네



숏컷 찾았는데 아우레스트 방으로 이어짐


보스방인가보다



가기전에 풀피 채우고



검은손에 끌려감



검은손의 정체가 얘였구나



진짜 무섭게생겼다



패턴이 너무 까다로움




결국 뒤짐




다시 도전하러 갔는데


에스트가 동남



결국 벽을 뛰어넘지 못했다




소울줍고



2트도 실패



3트는 영혼 줍는다고 아무것도 못하고죽음



천신만고끝에 4트클



너무 힘들었다


닼리마 보스중에 젤 강했던거 같음


공격 패턴이 너무 엇박이고


내가 때릴려하면 백스텝으로 피하고



톳불을 밝혔다




현재까지 진행 스탯




이제 DLC 검은용이랑 최종보스만 남았다



아마 다음편이 드디어 1회차 마지막 화일거 같다


긴 여정이 드디어 끝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