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제사장 절벽에도 핏자국있어서 보면 지들끼리 부비적 거리더만 뛰어내리던데 하수도였나 거기서도 3~4명이 구석에서 부비적 거리면서 자살하던데 좀 무서웠음뭔가 그들만의 끈끈한 유대감 같은게 느껴지더라
그거 그냥 암령 들어와서 자살 때린거임
메듀라에서도 안딜저택 나바아란 퀘스트 하려고 자살 때리는 경우도 있고
그냥 손가락질하더만 뛰어내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