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높아서 못끼는거 있지 28이 뭐냐 ㄹㅇ;
그래도 드레스랑 프릴달린 투구 낄수있구나 하면서 싱글벙글했는데 막상 재 갖다 주니까
시녀할멈이 '너... 이 따끈한 재.. hoxy...' 이러는데 존나 양심찔리더라
별로 안타깝지 않아도 되는부분?
너무 높아서 못끼는거 있지 28이 뭐냐 ㄹㅇ;
그래도 드레스랑 프릴달린 투구 낄수있구나 하면서 싱글벙글했는데 막상 재 갖다 주니까
시녀할멈이 '너... 이 따끈한 재.. hoxy...' 이러는데 존나 양심찔리더라
별로 안타깝지 않아도 되는부분?
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