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리마
제일 첫 시리즈라서 어느정도 감안은 해야하지만
화톳불 전송 없다는게 초중반에 너무 힘듬
한 지역 돌고나서 다음 지역 갔는데 전 지역에서 하나 빠드린거 있으면 다시 돌아가는 길이 너무 고역이였음
그 대신인지 숏컷의 소중함을 많이 느끼게해줌
갠적으론 불사자의교구가 너무 환불구간이였고 병자의마을도 꽤 고통스러웠음 그래도 아노르론도까지 버텨내면 그때부터 좀 숨쉴만한듯..
이런 점 때문인지 시리즈중에 제일 맵 탐험하는 맛이 나던 시리즈
역시나 근본시리즈인만큼 후속작에서 오마쥬도 많이했고 뭔가 후속작 먼저 하고와서 그런지 반가운 것들이 많이 보였음
다른건 다 참겠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뒤잡 판정은 이해할 수 없다
그리고 코옵가기가 힘든 구조 때문에 시리즈중 점수를 젤 짜게 주고싶음
톳불 전송이 생겨도 갈 수 있는 곳이 너무 제한적이여서 직접 달려야하는 구간이 많았기 때문임
그리고 아주 그지같은 보스도 있음
스꼴라
갤에서 똥겜똥겜 해가지고 정말 악명이 높은 겜인줄 알았는데
막 그렇게 우려했던 것만큼 어렵진 않았음
대신 초반의 부거숲은 너무 꼬접이 마려웠다 특히 적응력이라는 고아스탯을 일정량 찍기 전까지는 정말 너무 힘들었음
잡몹 하나하나가 너무 강대했던 게임
닼리마 방패든 망자몹도 아주 성깔났는데 그나마 발차기로 가드브레이크를 할 수 있지만 스꼴은 잡몹하나하나가 치명적임
게다가 에스트도 피가 천천히차고 마시는 모션도 너무 느리고..
아무튼 초반 부거숲을 겨우 넘기고 적응력을 열심히 찍어서 민첩99나 105구간에 접어서면 그때부터 숨쉴만해졌던 게임임
여러 거지같은 기믹이 많긴했지만 메시지 읽거나 적당히 눈치껏 하다보면 절반정도는 파훼됐었는게 큼
만약 아예 하나도 모르고 했었으면 빡종하지 않았을까 싶네
악랄한 필드에 비해 보스가 너무 시시했지만 보스는 쉬어가는 보너스 느낌으로 했고 DLC가면서 보스도 보스다워졌었음
솔직히 너무 욕 먹은 시리즈라 생각함 하다보면 할만함
코옵 매칭이 시리즈중 젤 불편하긴하지만 프리존 뚫으면 뭐 사실상 문제 없는거라 상관없다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거지같은 판정하고
DLC지역 벽밖의 설원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존재임
씨빨
닼3
제일 처음 접했던 시리즈
그래서 그런지 리마,꼴과 다르게 3회차까지 쭉 돌았음
아마 불사자의 거리까지가 힘든 고비가 아니였나 싶은데..
그후부턴 그래도 적응되서 그런지 아주 익숙해졌다
뒤늦게 후속작하면서 느낀게 닼3에서 얼마나 시스템적 발전과 게임의 완성도가 높아졌는지 알게됐음
처음 한다면 무조건 이 시리즈부터 하란 말의 의도도 알거같다..
필드도 적당히 어렵고 (팔란성채랑 깊은성당은 고아맞음)
보스도 적당히 어려우면서도 성취감 있게 설계된게 시리즈중 젤 재밌었어
코옵 가는 재미도 있었고
제일 재밌었던 순서는 3>2>1인거 같다
나랑 순서가 완전 반대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