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리마도 회차 돌고 싶을때 있어서 딱 켜면 첨에 가고일 잡고 작은 론도 숏컷으로 가서 쿠라그 잡고 센의 고성 ㅈㄴ 빨리 다다닥 돌파하고 아노르론도 낭낭하게 도착하면 딱 거기까지만 재미있음. 은기사 다리 구간부터 아.. 여기가 있었지.. 이 생각 들면서 고회차 온슈,스모우 맛 좀 보면 딱 하기 싫어짐. 근데 ㅈㄴ 좆같은게 어려운데도 고여버려서 어려운거 느끼면서도 1~2트만 하면 바로 깸. 그 이후에 왕의 그릇 받고 나면 멍 하게 있다가 그냥 게임 끔. 어쩌다 계속 진행한다고 해도 공작의 서고에서 좆같이도 질려서 그냥 끔 6회차 이상 돌면 무조건 이렇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