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종은 정원에 있는 줄 알고 왔는데 그딴거 없더라
이제 안 가본 곳중에 종이 있을 만한 곳이 딱히 없는데
종이 성루에 하나 하층에 하나 있다는데 열쇠 가진거중에 어디서 구했는지 모를 하층열쇠 이거 쓰는곳 찾으러 온맵을뒤짐;
그래도 여기서 주워간거 대장장이가 신성무기 만드는데에 쓴다고 가져가서 손해는 아닌 듯
근데 저긴 메시지 어캐 새긴거임
귀여움
대충 예상으로는 종 두 개 치면 여기가 열려서 다음맵 생기는거같음
근데 아직 해골나오는 묘지랑 론도유적? 쪽을 안에까지 안드가봐서 여기가 아닐수도잇음ㅎ 아님말구~
여기 옆에 문이 하층으로 가는길이었는데 하필 마지막에 시도해봐서 시간손해 개많이봄
그리고 불싸개 이씨발련 전에갈때는 가까이만 안 가면 안 싸더니 왜또생리질해서 역주행하니까 멀리서만 봐도 불존나싸는거임
덕분에 쉽고 짧은 길 두고 멀리 빙 돌아서 옴
대부분의 잠긴 문은 숏컷이었다
의외로 띠용하게 이어지는 숏컷이 많더라 맵 전역이 자연스럽게 유기적으로 이어져있어서 맘에들엇음
그리고 좀 돌아다니다 보니까 안 이어진 곳도 대충 전에 와본 곳에서 어디부분이다가 눈에 보임 지역이 전체적으로 읽히기 시작함
이씹련은 들어가자마자 가드불가로 대가리후려치더라
아니 보스전하는데 맵은 존나좁고 옆에서 똥개새끼들 한마리씩 달려들어서 갈비뜯고가는데 패턴볼정신이없음
산양머리 데몬은 저 개새끼 두마리가 본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