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owerful greatsword of the Rekindled Abyss Watcher.
The Watchers of the Abyss swore upon their shared wolf's blood, which also served as their mandate as lords. This weapon harkens back to the time of their Linking.
Skill: Kindle Wolfblood
Use one's weight to lunge forward with a low stance and increased poise, and follow with a strong attack for a powerful thrust to set the blade ablaze.</text>
다시 타오르는 심연의 감시자의 대검
심연의 감시자들이 늑대의 피에 맹세했을 때, 장작의 왕으로서 하사받은 검.
이 검을 쥐고있으면 그들이 함께한 시간이 느껴진다.
전투 기술은「타오르는 늑대의 피」
사용자의 체중을 실은 낮은 파고들기는 강인도가 높으며
또한 그 기세를 이어 타오르는 검으로 강력한 찌르기를 날린다
위 영어가 원본임
늑대의 피의 소울
힘을 띄고 있는 이형의 소울 중 하나
사용하여 대량의 소울을 얻는 것 외에도
연성하여 그 힘을 끌어 낼 수도 있다
늑대의 피를 나눈 감시자들의 소울은
또한 늑대의 피의 주인의 소울이기도 하다
심감 소울 설명인데 늑대의 피가 아르토리우스 소울의 유지를 잇는걸로 해석해서 저렇게 함
그리고 소울 생김새 보면 대주교들처럼 여러개가 뭉친게 아니라 온전히 하나로 있는데
그걸 반영한건지 이 무기를 얻을수 있는걸로 추정되는 컨버젼스모드에 있는 다시 타오르는 심감은 한놈만 나옴
그 외에는 최대한 닼3 기존번역이랑 비슷하게 함 지적이나 이상한거 잇으면 해주셈
이미 지펴진쪽에 갘가우니 다시 타오르는이 아니라 다시금 타오른 어떰
생각해보니까 kindle이면 단순하게 타다보다는 지펴졌다가 어감이 더 좋지 않냐
뭔가 지펴진 하면 없어보여서 타오르는으로 햇었는데
왕들의 화신도 아닌데 그게 나을라나
그리고 이건 내 개인적 의견인데, 이 검은 그들이 함께한 시간을 다시금 되돌아보게 해준다.는 어떠냐
타오른은 뭔가 어감이 전성기 같은데 3는 다 조져지고 개판난 상황이라 지펴진이 낫디 않냐
고민좀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