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면서 그런거 신경 안 쓰고했는데 갑자기 궁금해지네 로스릭은 오랫동안 전해져내려온 가문 전통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된거고 좆같아서 도망간거같은데욤 엘드리치 불사대 이 새끼들은 뭐임그리고 존나 순종적으로 왕좌에 앉아있는 루드레스는 머고
엘드리치는 장작의왕 하고 심연보고나서 심연시대 원해서 갔고 불사대는 팔란 막으러갔고 욤은 자기 도시 시민들 보러감
각자 왕이 된 사연은 없음?
욤은 사람들이 하도 해달라그래서 희생한거고 심감은 불의 시대 이어가야 심연 막을수 있으니까 왕했겠지 엘드리치는 모르겟음 욤 빼고는 안나옴 내용이
루드레스는 그냥 불의시대 이어가길 원해서 자리 지키고 있는거고
엘드리치는 모르겠고 감시자는 심연 막기 위해서 간거라고 추측되고 욤은 시민들이 시켜서 했다고 나옴 - dc App
엘드리치는 그냥 힘이 쎄서 장작의 왕이 됨
욤은 백성들이 죄의 불에 타서 죽어가니 백성들 지키려는 것도 있고 백성들이 등 떠밀어서 계승했음. 그래서 부활하고 죄의 도시로 달려갔더니 결과적으로 좆도 의미 없는 짓이 되어서 정신줄 놓은거
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