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나락 오물덩이까지 내려갓다가 활활 타오르는 용암성, 위압감 지리는 드랭글레이드, 꼭대기 올라가니 용들이 날아댕기는 거대한 둥지, 고어스러운 안딜집, 얼음성, 더 올드 카오스, 마지막엔 남극횡단하는 느낌까지각양각색의 지형을 모두 즐길 수 잇게 해줌
몹 배치는 재밌지가 않다
각양각색의 좆같은 지형에 개씨발같은 몹배치와 병신같은 기믹 각 지역간 전혀 이어지지않는 존나이상한 맵 구조까지 거를게 없긴하지
그게 시부야가 바랬던건데
현실은
아 그 디엘씨에 용신드래곤 나오는 곳도 특색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