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나락 오물덩이까지 내려갓다가 활활 타오르는 용암성, 위압감 지리는 드랭글레이드, 꼭대기 올라가니 용들이 날아댕기는 거대한 둥지, 고어스러운 안딜집, 얼음성, 더 올드 카오스, 마지막엔 남극횡단하는 느낌까지
각양각색의 지형을 모두 즐길 수 잇게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