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보기 전에는 닌자랑 사무라이랑 전쟁놀이 하는 느낌이였는데

빼미가 겐이치로 대장군의 머리를 들고있으니까 정신이 확 들더라..


얘네가 진심으로 싸우는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