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코스의 버려진 자식
-ㄹㅇ 너무 어려워서 유일하게 부탁해서 코옵으로 잡음..  2페이즈도 2페이즌데 피가 진짜 다른애들에 비해 넘만음

2.개틀링맨
-얘 때문에 블본 접을뻔함.
본체도 세고 개틀링도 세고 하.. 이때 숏컷개념도 잘 없었고 얘 무조건 잡아야 진행되는줄 알고 개 속터짐.

3.상어맨 2인방
- 기둥 안든놈은 찍는패턴 유도하면 상대할만한데 기둥 든놈 진짜 너무세가지고 울뻔..

4.치카게 헌터
꼼수 몰라서 나중에 알고보니 꼼수있다는거 알고 ㄹㅇ 부들부들 했었음.. 여기서 골수탄 다 쓴듯.

5.개스코인
-다른보스는 성검 얻으니까 다 너무 쉬웠는데..
지팡이를 고르고 패링을 할줄모르던 시절이라 얘를 한 10트 한듯. 성직자야수가 첫 보스긴 했지만 걔는 그냥 뒤잡으니가 쉽게 깸

6.로렌스
-npc랑 같이 잡아서 그렇게 어렵진 않았는데 혼자 잡으면 ㄹㅇ 코스급으로 어려울듯

7.피굶야
-얘도 npc랑 같이잡아서 쉬웠지 혼자 잡을 생각하니 어려울듯..

그리고 제일 어이없던건 게르만. 게르만 패링타이밍 너무 뻔해서 최종보스 치고는 어이없었음.. 달의 존재도 그냥 뒤잡으면서 패기만하니까 끝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