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까지 할거 존나 없어서 몇넌전에 꼴리지널 본편만 깼던거 기억나서 dlc까지 밀려고 스꼴라를 사서 밀고있었다
검안탑 뚫는데 암령들어와서 엿먹어보라고 걍 탈리스만 쓰고 숨어있었음
학창시절에 사용하던 뛰어난 은신술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양키암령...거인의 씨앗까지 썼으니 알아서 집가겠지 싶었는데
갑자기 친추가 날아왔다
되도않는 영어로 설득해본다
아 ㅋㅋ 독한련
이정도 정성이면 싸워주는게 예의같아서 그냥 싸워서 머가리깸
깨끗하게 결과에 승복하고 프붕이를 칭찬하는 스윗양남
이게 꼴라의 정인가...?
오
감동실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임 스캐리 ㅇㅈㄹㅋㅋ
들켰노ㅋㅋㅋㅋ
들켰노 ㅇㅈㄹ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