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리마의 송진류에 대해서 알아볼꺼다
우선 리마의 송진은 총 3가지로 황금송진, 목탄송진, 썩은 송진이 있다
우선 썩은송진과 목탄송진은 하층 망자 상인에게서 살 수 있다
목탄송진은 무기에 화염인첸트를 추가해 화염 데미지를 추가시키는 소모품인데 나름 초반에 구할 수 있고 값도 비싼편이 아니라 몇개 쟁여두면 도움이 된다
목탄송진의 장점은 아노르론도 몹들에게 추가 데미지가 크게 들어가 비교적 진행이 수월해지는 것이다 특히 온슈타인에게는 화염이 약점이기 때문에 곡검들고 패주면 꼼짝도 못한다
썩은송진은 딱히 쓸데가 없는 템이다 왜그러냐면 꼴처럼 독이 메리트가 있는 상태이상이 아닐 뿐더러 걸려도 딱히 큰 데미지를 뽑을수도 있는게 아니라서 많이 쓰이지는 않는 송진이다
굳이 장점을 뽑자면 하벨돼지들을 잡기 수월하다는 것인데
위에 보이는것 같이 하벨세트는 독 방어력이 매우 낮아서 썩은 송진을 바르고 직검좀 툭툭 쳐주면 바로 독에 걸린다
이외의 장점은 없
황금송진은 송진중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은 송진이다 황금송진을 가장 처음으로 먹을 수 있는곳은 불사도시에 있는 상자인데 다른 송진과 달리 무한으로 파는곳이 없어서 신중하게 써야한다
황금송진의 장점은 딜뽕이 쎄서 대부분의 적들에게 큰 피해를 주는데 대표적으로 용족이 있고 사진에 보이는것처럼 수정골렘을 포함한 공작의 서고의 몹들에게 추가피해를 준다 특히 공작의 서고에 나오는 결정 몹들은 물리공격에 내성이 있으니 황금송진을 바르고 패주면 도움이 된다
참고로 유일하게 황금송진을 뱉는 몹들이 있는데 바로 마력의 불씨 근처에 있는 거대 버섯몹들이다 얘네는 처음 잡을때는 황금송진을 확정으로 주고 그다음부터는 확률드랍인데 드럽게 안나와서 노가다는 별로 추천하지 않는다
이 외에도 제나의 도날은 3개 엘리자베스는 5개씩 판매하니 꼭 사두자
요약: 송진 쓸바에는 신앙 올려서 태양의검이나 쓰자
엘리자베스 5개였던거 같은디
수정함
리마는 은근 결정 마력 취급이 나쁜거같아 이리보니
마력이라서 거름
결정 마력 마법이든다
저 거대버섯몹 내가 잡을 때마다 무적권 1개씩 확정으로 떴었는데 다시 확인좀
절라 귀찮은데스
또 주긴하네
내가 운이 병신이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