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병자의 마을 센의 고성 이런데는 어려워도 흑끼창 있으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뚫었는데


중간중간 공략 뒤져보면서 지크마이어 이벤트 열심히 진행하다가 이자리스에서 지크마이어 보고


아 여기에서도 만나네 일단 대화해보고 공략 켜야지 했는데 뭔 말릴 새도 없이 바로 뛰어내려서 10초만에 뒤지더라



진짜 어처구니없고 허탈해서 안그래도 이자리스 좆같이 무성의해서 실망했는데 여기서 지울까 심각하게 고민함


근데 알토 보고 싶어서 걍 꾸역꾸역 진행함 꼬접 안하길 잘하긴 했는데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어이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