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눈물바다 오열하며 1회차를 종료하고

NPC 이벤트를 제대로 확인 하지 못해서 2회차 강제로 하게되었습니다.


환불의 심판자라 불리우는 군다를 다시 만나기 앞서 지난 1회차때 이미 리마를 클리어 했기 때문에 어느정도

움직일줄은 알았기에 그리 어렵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세네번 도전하게 되었던 기억이 있기에


강해진 2회차의 군다에게 어느정도 걱정아닌 걱정을 하며 시작하였습니다.


초반 데미지를 주고자 마구 공격을 했는데 


군다가 공격을 하지 않습니다. 

페이즈2 로 변하는 것도 굉장히 느리네요 


군다가 이렇게 느렸던가요?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차저차 잠 한숨 못자고 도둑놈 구해주고 출근했습니다.


과연 퇴근후 2회차를 즐길수 있을지 모르겟지만 ...

듣자하니 2회차가 가장 쉽다고 하던데 얼른 2회차를 진행하면서 조금이라도 컨트롤이 더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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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지적을 받아서 수정 했습니다. 

거북하셧던 분들께 죄송합니다. 


제가 아직 갤 말투와 단어등을 잘 몰라서 혼자 신나서 막 적었네요 

다시한번 거북하셧던 분들께 죄송합니다. 


나이를 먹다 보니 분위기 파악도 잘 못하고 혼자 들뜨면 마구 글쓰고 혼자 좋아하는 습관이 생겨버렸네요 앞으로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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