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3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속았을때











그리고 두번째 속았을 때










질리지도 않고 세번째 속았을 때













팔란쪽에서 보이는 배경에 감탄하며 이를 감상하면서

















다시한번 사주경계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했던 때























코옵하면서 부르기가 망설여졌던 초상화















개새끼씨발놈


















이때 우럭따














결투장에서 처음으로 이기고나서 상대에게 정중하게 예를 취했을때의 모습
















갓 처음 태양의 전사계약으로 불려갔는데 날 부른놈의 정체가 심상치 않음을 깨달았었던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