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아놀 계란 껍데기 부시고 시라 잡으러 가는 길에 닼3주인공은 정말 좆의 좆좆이 맞는거 같다 느꼈다.... 계란앞에서 한참 망설였네.......내가 미안해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