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방녀의 혼 들고 튀기 전에 

미리 발차기로 툭툭 밀어서 정리하면

제사장 화톳불 꺼질 일도 없고 편하긴한데... 


아나스타샤 목소리 듣고 싶어서 

일부러 냅둘 때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