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 3이랑 세키로 했던 기억과 자신감으로
도적스타트로 아무데나 갔는데
무한 부활해골은 절대로 잡을 수가 없는 수준이라
첨엔 절벽에 떨어트려서 지나갔는데 이젠 그럴수도없어서
도망만 가니 길은 가면갈수록 좁아지고..
어떻게든 화톳불앞에 패치 있는쪽까지 열고 근처에 보스룸같은거 있던데 거기 냅두고
밑으로 떨어지는 곳 까지 왔는데 알고보니 위로도 못가고
이때 첨으로 화톳불간 이동도 없는거 첨알아서 하는수없이 앞으로 나갔는데
바퀴해골에 길 양쪽에 있는거 한쪽은 진짜 갈수가 없어서
우측으로 하는 수 없이 진짜 좁은 길 죽어가면서 어떻게든 운전 잘해서 사고안나고 내려갔더니
이젠 삼인귀라는 보스가 나옴..
진짜 수용소 데몬 이후로 처음 본 보스가 걔인데 뎀지가 박히는지도 모르겠고 박힐때마다
11이라지만 거의 까이지도 않는거 보고
첨으로 위키 켜서 보니가 체력이 1300에 보니까 중반쯤에 이름 적혀있느거 보고 진짜 큰일난거 깨달음..
공략에 쉽다면서 무기 15강 이런 말이 나오는데 꺼무위키에 보면서 진짜 뭔가 단단히 잘못된거 깨달음..
진지하게 리셋마려운데 어떻게든 깰만합니까 아님 그냥 리셋해야됩니까
리마 공략 안보면 피똥싸는 똥겜임 거기 탈출은 가능한데 좆같으니까 걍 새로 파라
그리고 병신겜이라 니가 노력해서 삼인귀 잡아도 어차피 다음지역 보스방에 못드가서 다시 걸어나와야됨
말도안돼
리셋이 편하
초반구역 아닌거 알았을텐데 왜 꾸역꾸역했어
ㄴㄴ 그냥 아 몹이 무한부활 하니까 그냥 여긴 도망치는 구간이구나 해서 막 열심히 도망쳤어요..
리마는 이거 안되겠다 싶으면 돌아서야함.
길을 그냥 잘못갔는데 그정도면 리셋추천
톳불도 거기찍어서 앉아버림?
그때까진 톳불이동 안되는거 몰랐음..
거기는 안맞기가 힘들어서 리셋하는게 낫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