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도 제일 쓸쓸한데
주인공도 그렇고 적들도 그렇고 다들 흐느적~ 흐느적
좀만 뛰거나 나대면 체력고갈..
뭔가 음울하고 우울한 느낌
그에 반해 3편은 주인공도 아주 펄쩍펄쩍 뛰어다니고
적들도 뭘 잘먹고 다니는지 개발광을함
세기말 치고는 아주 멋드러진 건물들도 많은게 마지막편 느낌이 아니야
분위기도 제일 쓸쓸한데
주인공도 그렇고 적들도 그렇고 다들 흐느적~ 흐느적
좀만 뛰거나 나대면 체력고갈..
뭔가 음울하고 우울한 느낌
그에 반해 3편은 주인공도 아주 펄쩍펄쩍 뛰어다니고
적들도 뭘 잘먹고 다니는지 개발광을함
세기말 치고는 아주 멋드러진 건물들도 많은게 마지막편 느낌이 아니야
직장인의 아침점심저녁을 123편으로 표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이게 맞다
그건 그냥 엔진이 병신인거같은데
개인적으론 장르가 달라진거라고 봄. 블본 영향이 워낙 커서 3에는
하긴 탐험->액션 이렇게 바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