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옛날에 짐승이 깨어남
영웅들의 희생으로 다시 잠들게함.
근데 볼레타리아라는 국가에서 다시 살아나려고함
주인공이 팔랑크스를 잡고
탑의 기사를 잡았으나 문이 안열림.
살아남은 요인한테 물어보니 데몬을 다 잡으라고함.
주인공은 요석을 돌면서 데몬을 잡고 소울을 가지러감.
폭풍의 제사장에서 고대의 용사를 잡고
폭풍의 왕을 잡음
라트리아 탑에서 황금옷의 노인을 잡음
부패의 계곡에서 기거하는 '처녀' 아스트라에아를 잡기위해
갈 빌랜드와 그 추종자들을 뚫고
스톤팽 갱도에 잠들어있는 고대의 신을 잡기위해
신을 죽이는 무기까지 사용함
그리고 다시 볼레타리아로 돌아와 꿰뚫기 기사를 잡자
볼레타리아의 군주 盧왕 올랜트를 만남
이후는 스포라서 안씀
팔랑크스 시발련아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탑의 기사 짤이 황금 옷 노인이랑 더 어울리노 ㅋㅋㅋㅋ
라트리아 여왕 노인한테 성노예짓 당한거였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발
안개벽은 미세먼지였노
ㅅㅂㅋㅋㅋㅋㅋ
그럼 되다만 올랜트는 문재인임? - dc App
사건의 원흉이니 맞을듯
팔랑크스가 다 암캐들이였나
폭풍의왕 시발ㅋㅋㅋㅋㅋㅋㅋ
폭풍의 홍어ㅋㅋㅋㅋ
이새끼 폭풍의 왕 드립치려고 글쓴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현 시발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