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 엔딩분기점에서 그냥 오케이 하면
보스조무사 하나랑 잇신 하나 툭 던져주고
걔들 때려잡으면
컷 ㅡ 신
갑자기 겐붕이 조지고 왔는지 뜬금없이 니거불사베기 한손에 들고
"느그 수라 아니제? 우리가 남이가!"
올빼미랑 이제 뭔가 한탕하는가 싶었는데 올빼미도 푹찍
"와타시의 세레브한 소망을 돌려주는데스..."
그러고 쿠로 뛰쳐 나와서는 "느그는 수라가 아니여!"
정신차리는데스.....!
나ㅡ레이션
아시나의 사상자는 천명에 달했다~
오랜 세월동안 그땅엔 오니가 살았다카더라~
우흥~
이러고 끝
기원의 궁도, 내부군 2차 침입도 없음
마치 미야자키가
"야 우리 엔딩 하나만 더넣자, 망자의왕 엔딩같은걸로다가.
배드엔딩이 없으니까 좀 심심하다."
한마디 하니까 출시 2개월 전에 전직원 피똥 싸가면서 급조한 느낌
나레이션 컷신 같은 스토리적 요소를 제외하고 보면
기원의 궁, 내부군 2차 침입 이벤트, 수많은 중간보스와 아이템,
앵룡, 원망의 오니짱 보스전 이 모든걸
보스 1.5마리로 퉁친거임
재대결도 있겠다 수라루트 다신 안볼듯
- dc official App
그리보면 부실해 보이기는 한데 npc 대사로 계속 수라관련 떡밥 뿌려두긴 했음
별?루
원래 엔딩 찍싸는건 프롬 전통이라
뜻이 깊어보이니 아무렴 상관없다
ㄹㅇ 아시나 깽판치는 내용으로 더 길게해줬어야 했음
ㅋㅋ
스피드런 최적화 - dc App
저기서 내부군이며 아시나도당이며 다 썰어야했다
그것도 맞긴 한데 애초에 배드엔딩이잖어
그 쇼타새끼 저주받아서 라스트보스였으면 ㅇ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