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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에서 수십번 죽어가면서 진행하다가 화톳불 찾았을때 쾌감

이제 좀 익숙해져서 필드 몹 하나씩 죽이고 가는데 흑기사 만나서 개썰릴때 절망감

수십번 죽고나서 조금씩 피 더 많이 까다가 결국 잡았을때 심장 쿵쿵 뛰는 쾌감

처음보는 안개벽 들어가서 아무것도 없길래 달리다가 하늘에서 보스 떨어질때의 개놀람

프롬겜을 맨 처음 접할땐 다 재밌음 근데 이젠 프롬겜 자체에 익숙해져서 아 여기쯤 이런 분위기면 뭐가 나오겠구나 하는 느낌이 드니 첨보단 재미가 없음

갓옵워 라그나로크도 비슷한 이유로 재밌게 하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