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방까지 가는 필드라도 

좀 제대로 만들어져있었음 좋았을텐데

아노르론도 이후 필드가 너무 개판임..


그나마 공작의 서고 정도는 괜찮다고 보지만

못자리는 진짜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스토리로는 왕의 소울 가지러가는게 클라이막스여야하는데

정작 게임플레이 클라이막스는 온슈타인/스모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