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소울 = 인간


불 = 신



그리고 스토리상 불의 시대


즉 어둠의 시대 = 신의 시대를 끝내고 인간의 시대, 즉 새 시대를 연다는 의미



잔불 = 신의 힘? 뭐 일시적으로 빌리는 그런 설정?



장작의 왕 = 신의 시대를 이어가는 데 필요한 소울?을 가진 강한 자들



불사자들 =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자신들의 사명을 이루기 전까지 뒤지지 않는 새끼들? 아니근데 종이 울리면 깨어난다거나 이런 거 보면 존나 씨발 나도모르겠다 주인공 설정이 제일 븅신같음



특히 dlc 잘 모르겠음


위의 얘기대로면 불 = 신의 어쩌구 이런건데 게일은 왜 화가한테 불을 보여주고 싶어한거고


왜 다크소울을 차지하려고 지랄하다 미쳐버린거임








123 다해봤는데


1편)

존나 병신같음 이딴걸 띵작이라고 빨아준다는게 존나 이해가 안감. 

솔직히 스토리 좋다고 하길래 몰입해서 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솔라 이벤트나 마지막 보스전 제외하면 인상적인거 단 한개도 없었음 


특히나 마지막 보스전에 솔라 소환하면 솔라가 그냥 혼자 때려잡더만 씨발 이게 최종보스전이라니 엘꼴라시코급 허탈함에 한숨이 다 나오더라




2)

게임성 자체는 개병신같긴했는데 어차피 적들 패턴이나 이런건 1편이랑 크게 다를거 없었고

오히려 나는 스토리가 직관적이고 흥미진진해서 재밌게했음

무엇보다 스토리 자체의 철학적인 요소가 유저에게 계속해서 질문을 던지는 것 같아 인상적이었음

특히 최종보스전은 3연전이던데 1편이랑 비교해봐도 간지나긴했음



3)

게임성을 최대한으로 살린 느낌

다만 2편처럼 하나의 줄기로 이어지는 스토리가 아니라 옴니버스 식으로 이루어져있던게 특이했음

지역마다 스토리가 있다고 해야하나

나중에 찾아보니 초반부터 중반까진 엘드리치/설리번 스토리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던데

이런걸 프롬뇌로 찾아서 알아냈다는것도 존나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