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3 최고 허벌보지 대회가 열렸다.
예선 경기 끝에 남은 것은 요르시카, 불사대, 화방녀 세명이었다.
결승전 경기는 자유종목이었고, 각자 보지 안에 가장 커다란걸 집어넣어 온 선수가 승리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첫 선수인 요르시카가 가랑이를 벌리자 안에서 은기사가 걸어나왔다 관객과 심사위원들로부터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가 쏟아져 나왔다.
그 모습을 비웃으며 불사대가 다리를 벌렸다. 그러자 패왕 워닐이 암흑과 같은 연기를 뿜어내며 튀어나와 성검을 휘둘렀다. 관객들은 너무나 놀라 환성조차
지르지 못한 채 입만 쩍 벌릴 뿐이었다.
마지막은 화방녀의 차례였다. 하지만 화방녀의 가랑이 사이에서 나온건 조그만 루드레스 하나뿐이지 않은가? 요르시카와 불사대는 화방녀를 비웃으면 손가
락질 했다.
그러자 루드레스가 근엄하게 자기가 나온 구멍을 가리키며 말했다.
"불의 계승의 제사장에 온 것을 환영하네 불사자여"
?
불사대?
이 글은 언제봐도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ㅣㅣ
은기사는 씨발 ㅋㅋㅋㅋ
필리아놀 고리시티 나올줄 알았는데 - dc App
필리아놀은 건들면 할머니 되길래 안넣음
?
이런생각은 어떻게하는거야 시발ㅋㅋㅋ - dc App
씨발 ㅋㅋㅋㅋㅋㅋ
왜 불사대야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 천박하네 씨발 ㅋㅋㅋㅋ
제사장보다 워닐이 크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