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제물길에서 헤이젤한테 당한적있음 그래서 그놈만은 꼭 죽인다는 마인드로 잔불키고 기다림 뉴비라 헤이젤 침입오는 위치따위 알리가 없지 가만히있으면 안온다는것도 모른채 톳불에서 시간때움 그리고 누군가가 침입함 물론 헤이젤은 아니고 플레이어 하지만 그사실을 모르는 난 암령 눈에 불키고 찾아다님 접전끝에 결국 내가 승리하고 혼자서 세러머니함 기쁨에 취해 바로 노야때려잡았고 헤이젤한테 복수는 하지도 못했다
그래 저놈 아직도 짜증나서 회차돌릴때마다 2번씩 꼬박꼬박 죽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