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이..벌.. 고오얀..녀서억.. 아비는.. 용잡으려고.. 생고생을..하는데.. 니놈은.. 카악.. 퉤.."
그윈은 비룡을 향해 침을 뱉었다. 허나 비룡이 피해버림으로써 그윈의 침은 돌바닥을 적셨다.
"비룡을 키우고 있냐..? 씨...벌"
"아버지, 비룡이 아니라 폭풍의 왕 입니다. 말, 조심해주시죠"
무명왕은 진지한 표정으로 그윈을 쳐다보았다. 그윈은 자신의 맏아들이 행동이 믿기지 않는 다는 듯 무명왕을 쳐다보다가 입을 열었다.
"오냐.. 네가 드디어 미쳤구나.. 아버지.. 찌릿찌릿..맛을.. 본지가 오래 돼서.."
그윈은 말을 하며 자신의 손에 전기를 가득 끌어모아 마치 창과 같은 모양새를 만들어 냈다. 무명왕은 그윈의 행동에 재빠르게 자신의 무기를 들어 그윈에게 겨누었다.
"아버지, 그만하시지요. 싸우고 싶지 않습니다."
무명왕은 말을 마치고 그윈을 쳐다보았다. 그윈은 무명왕의 말에 어이가 없는 표정을 짓다가 피식 웃었다.
그윈은 한 순간 무명왕의 무기를 빠르게 잡고 무기에 전류를 흘러내렸다. 그윈은 이를 눈치채고 손을 빼려고 했지만
"느려 귀염둥이"
(아뿔사!)
아버지의 전류가 무명왕의 몸을 이미 강타한 순간이었다
제 아무리 거인이라지만 결국은 생명체, 항마력이 아무리 높다고 한 들 그윈의 힘을 넘어섰을 수는 없다.
또한 신체의 특성상 약간이라도 전기의 충격을 받게 되면 한 순간 몸이 경직될 수 밖에 없고, 경직된 그 순간에는 치명적인 일격을 허락하게 된다.
무명왕은 빠르게 뒤를 돌아 그윈을 쳐다보았다. 그윈은 전기로 이루어진 검을 비룡의 목에 대었다. 무명왕은 당장이라도 떨 것 같든 몸을 억지로 진정시키며 입을 열었다.
"놔..놔주십시오."
"크하! 크하하하하 크하하하하하하"
"제.. 제가 잘못했습니다. 용서해주십시오.. 제 제발 그만.."
털썩
무명왕은 무릎을 꿇고 자신의 비룡과 그윈을 번갈아 쳐다보았다- 그윈은 무명왕의 말에 자비로운 표정을 짓다가 이내 광소어린 표정을 지으며 대답했다.
"크하하하하하 벼락 말뚝"
콰아아아앙!!!
"안돼!!"
무명왕은 벼락 말뚝이 땅에 꽂혀 우람한 소리를 내는 것을 듣기 무섭게 그윈에게 달려들어 그윈을 거칠게 밀어낸 후 자신의 비룡에게로 달려갔다.
비룡은 이미 자신이 알던 비룡이 아니었다. 털은 쌔카맣게 모두 타버려 재가 되어 바닥에 떨어져 있거나 다시는 자라나지 않는 다는 것을 증명한다는 듯 한 때 털이 있던 자리에는 흰색의 점이 가득 있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이 있다면 날개와 꼬리. 머리는 비교적으로 무사하다는 것이리랴.. 어찌되면 폭풍의 왕은 다시 괜찮아 질 수 있을 것 이었다.
하지만, 그윈을 당장 막지 않는 다면 그러한 일도 생기지 않을 것 이었다. 무명왕은 분노로 가득 찬 얼굴을 한 채 자신의 전기를 끌어올렸다.
방금 전 같은 일은 자신이 체내에 전기를 떠돌게 하지 않아서 생긴 일 이었다. 하지만 지금, 자신이 전기를 끌어올린 이상 방금과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으리랴
"크하하하하하하!! 네가 힘을 쓴다고 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 것 같느냐? 나의 아들아?"
그윈은 자신의 전류를 손바닥으로 끌어올렸다. 그리고 마치 연주를 하는 피아니스트처럼 손을 놀리기 시작했다.
단순히 힘을 끌어올려 손을 놀리는 것에 불과한데 그 행동 하나만으로도 이 주변의 모든 천지가 뒤틀리기 시작한다. 무명왕은 뒤에 비룡이 있는 습성상 피한다는 것은 곧 비룡을 죽게 만든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서 그윈이 떨어트리는 전기를 자신의 검창을 피뢰침처럼 만들어낸 뒤 모두 검창에 흡수한 후 그윈에게 검창을 내질렀다.
하지만 그윈은 이런 무명왕의 일격을 가볍게 피하고 더불어 무명왕의 검창에 있던 전기를 모두 빨아들이고 말았다.
무명왕은 자신의 전기까지 가볍게 제어하는 모습을 보고 전율을 느끼다, 이내 그윈에게 붙은 이번이, 어쩌면 마지막일 지도 모른다는 기회라는 것을 깨닫고서 검창을 곧바로 가로로 휘둘렀다.
이해가 되지 않는 각도로 검창이 휘둘러진다. 분명 찌르기 일격에서 가로로 휘두르는 급조된 움직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찌르기의 일격에 담겨있던 힘이 가로로 휘두르는 움직임에 담겨서 그대로 그윈에게 휘둘러졌다.
무명왕은 그윈과 다르게 강대한 힘을 가지지 못했다. 하지만 무명왕은 그윈이 얻지 못한 것을 얻어낼 수 있었다.
바로 엇박자를,
"쿨럭"
그윈은 무명왕의 일격을 완벽히 피해내지 못해 데미지를 입고 피를 뱉어냈다. 무명왕은 그런 그윈을 쳐다보다가 검창을 회수하며 자신의 비룡을 향해 걸어갔다.
"크흐... 이런 힘은 언제 얻은 것이냐..?"
"비룡과 교감을 하고 협동을 했기에 얻을 수 있던 힘 이었습니다."
무명왕은 말을 마치고 비룡을 쓰다듬었다. 좀전에 보았던 애정이 가득한 손짓이었지만 그윈은, 어째선지 좀전과는 다른 이질감을 살짝 느꼈다.
그리고 이질감에서 무언가를 하나 깨달았다.
"대...대체.. 너.. 무...무슨 짓을 한거냐..? 그래.. 생각해보니 내 전기를 정면에서 맞고 저 비룡은 살아남았었다.. 그렇다면 전기에 대한 저항력이 다른 비룡과는 다르게 엄청나게 높다는 것인데.."
"저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전기로 계속해서 공격을 해야 한다.. 설마.. 네녀석..."
전기에 대한 저항력을 올리는 법은 두 가지 이다.
첫 번째는 전기를 가진 자와 전투로써 자연스럽게 저항력이 높아지는 것,
그리고 두 번째는 전기를 계속 체내에 일정량을 주입하면서 점점 저항력을 높아가는 것.
무명왕은 비룡을 굉장히 아낀다. 무명왕이 비룡과 전투를 하고 싸움으로써 비룡에게 저항력을 선사할리가 없었다.
그렇다면 남은 방법은 오직 하나,
전기를 계속 체내에 일정량을 주입하면서 점점 저항력을 높아가는 것 뿐 이었다.
무명왕은 그윈의 말에 대답을 하지 않은 채 폭풍의 왕을 쓰다듬다가 폭풍의 왕에게 올라탔다. 그윈은 그런 무명왕을 쳐다보면서 입을 열었다.
"네놈은 박탈이다. 네놈의 이름, 네놈의 신의 자격을! 네놈의 모든 것을 박탈하겠다!"
"마음대로 하십시오. 하지만 저에게서 폭풍의 왕은 뺏어가지 못할 것입니다."
무명왕은 말을 마치고 폭풍의 왕의 날개를 두번 두드렸다. 폭풍의 왕은 무명왕의 신호에 날개를 퍼덕이며 날아갈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쿨럭...."
콰앙!
"그윈 폐하..!! 대체 이게 어떻게 된.."
"내 맏아들.. 아니 무명왕..... ... 은.."
펄럭 펄럭
무명왕은 멀어지는 그윈의 목소리를 뒤로 하고 자신의 폭풍의 왕을 어루만졌다.
"크륵.. 크르륵..."
"그래 이제 괜찮다. 모두 괜찮아.."
"크륵.."
폭풍의 왕은 다행이라고 하는 것 같은 울음소리를 내며 날아갔다. 무명왕은 폭풍의 왕을 쳐다보다가 입을 열었다.
"그런데.."
"크륵?"
"아버지와 척을 져버렸구나. 이렇게 된다면 곤란할텐데.. 어쩔 수 없군."
"크르르?"
"돌아가면 전기 저항력을 높이기 위한 맹훈련을 해야겠다."
무명왕은 히죽 웃었다. 폭풍의 왕은 무명왕의 말에 그저 좋다는 반응을 보이며 저 하늘 높이 날아갔다.
저 하늘 높이, 마치 별이 되었다고 생각할 정도로 아득히 높이..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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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쓸때 클래식 음악 들으면서 썼다.
꼽냐 시발
그윈은 비룡을 향해 침을 뱉었다. 허나 비룡이 피해버림으로써 그윈의 침은 돌바닥을 적셨다.
"비룡을 키우고 있냐..? 씨...벌"
"아버지, 비룡이 아니라 폭풍의 왕 입니다. 말, 조심해주시죠"
무명왕은 진지한 표정으로 그윈을 쳐다보았다. 그윈은 자신의 맏아들이 행동이 믿기지 않는 다는 듯 무명왕을 쳐다보다가 입을 열었다.
"오냐.. 네가 드디어 미쳤구나.. 아버지.. 찌릿찌릿..맛을.. 본지가 오래 돼서.."
그윈은 말을 하며 자신의 손에 전기를 가득 끌어모아 마치 창과 같은 모양새를 만들어 냈다. 무명왕은 그윈의 행동에 재빠르게 자신의 무기를 들어 그윈에게 겨누었다.
"아버지, 그만하시지요. 싸우고 싶지 않습니다."
무명왕은 말을 마치고 그윈을 쳐다보았다. 그윈은 무명왕의 말에 어이가 없는 표정을 짓다가 피식 웃었다.
그윈은 한 순간 무명왕의 무기를 빠르게 잡고 무기에 전류를 흘러내렸다. 그윈은 이를 눈치채고 손을 빼려고 했지만
"느려 귀염둥이"
(아뿔사!)
아버지의 전류가 무명왕의 몸을 이미 강타한 순간이었다
제 아무리 거인이라지만 결국은 생명체, 항마력이 아무리 높다고 한 들 그윈의 힘을 넘어섰을 수는 없다.
또한 신체의 특성상 약간이라도 전기의 충격을 받게 되면 한 순간 몸이 경직될 수 밖에 없고, 경직된 그 순간에는 치명적인 일격을 허락하게 된다.
무명왕은 빠르게 뒤를 돌아 그윈을 쳐다보았다. 그윈은 전기로 이루어진 검을 비룡의 목에 대었다. 무명왕은 당장이라도 떨 것 같든 몸을 억지로 진정시키며 입을 열었다.
"놔..놔주십시오."
"크하! 크하하하하 크하하하하하하"
"제.. 제가 잘못했습니다. 용서해주십시오.. 제 제발 그만.."
털썩
무명왕은 무릎을 꿇고 자신의 비룡과 그윈을 번갈아 쳐다보았다- 그윈은 무명왕의 말에 자비로운 표정을 짓다가 이내 광소어린 표정을 지으며 대답했다.
"크하하하하하 벼락 말뚝"
콰아아아앙!!!
"안돼!!"
무명왕은 벼락 말뚝이 땅에 꽂혀 우람한 소리를 내는 것을 듣기 무섭게 그윈에게 달려들어 그윈을 거칠게 밀어낸 후 자신의 비룡에게로 달려갔다.
비룡은 이미 자신이 알던 비룡이 아니었다. 털은 쌔카맣게 모두 타버려 재가 되어 바닥에 떨어져 있거나 다시는 자라나지 않는 다는 것을 증명한다는 듯 한 때 털이 있던 자리에는 흰색의 점이 가득 있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이 있다면 날개와 꼬리. 머리는 비교적으로 무사하다는 것이리랴.. 어찌되면 폭풍의 왕은 다시 괜찮아 질 수 있을 것 이었다.
하지만, 그윈을 당장 막지 않는 다면 그러한 일도 생기지 않을 것 이었다. 무명왕은 분노로 가득 찬 얼굴을 한 채 자신의 전기를 끌어올렸다.
방금 전 같은 일은 자신이 체내에 전기를 떠돌게 하지 않아서 생긴 일 이었다. 하지만 지금, 자신이 전기를 끌어올린 이상 방금과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으리랴
"크하하하하하하!! 네가 힘을 쓴다고 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 것 같느냐? 나의 아들아?"
그윈은 자신의 전류를 손바닥으로 끌어올렸다. 그리고 마치 연주를 하는 피아니스트처럼 손을 놀리기 시작했다.
단순히 힘을 끌어올려 손을 놀리는 것에 불과한데 그 행동 하나만으로도 이 주변의 모든 천지가 뒤틀리기 시작한다. 무명왕은 뒤에 비룡이 있는 습성상 피한다는 것은 곧 비룡을 죽게 만든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서 그윈이 떨어트리는 전기를 자신의 검창을 피뢰침처럼 만들어낸 뒤 모두 검창에 흡수한 후 그윈에게 검창을 내질렀다.
하지만 그윈은 이런 무명왕의 일격을 가볍게 피하고 더불어 무명왕의 검창에 있던 전기를 모두 빨아들이고 말았다.
무명왕은 자신의 전기까지 가볍게 제어하는 모습을 보고 전율을 느끼다, 이내 그윈에게 붙은 이번이, 어쩌면 마지막일 지도 모른다는 기회라는 것을 깨닫고서 검창을 곧바로 가로로 휘둘렀다.
이해가 되지 않는 각도로 검창이 휘둘러진다. 분명 찌르기 일격에서 가로로 휘두르는 급조된 움직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찌르기의 일격에 담겨있던 힘이 가로로 휘두르는 움직임에 담겨서 그대로 그윈에게 휘둘러졌다.
무명왕은 그윈과 다르게 강대한 힘을 가지지 못했다. 하지만 무명왕은 그윈이 얻지 못한 것을 얻어낼 수 있었다.
바로 엇박자를,
"쿨럭"
그윈은 무명왕의 일격을 완벽히 피해내지 못해 데미지를 입고 피를 뱉어냈다. 무명왕은 그런 그윈을 쳐다보다가 검창을 회수하며 자신의 비룡을 향해 걸어갔다.
"크흐... 이런 힘은 언제 얻은 것이냐..?"
"비룡과 교감을 하고 협동을 했기에 얻을 수 있던 힘 이었습니다."
무명왕은 말을 마치고 비룡을 쓰다듬었다. 좀전에 보았던 애정이 가득한 손짓이었지만 그윈은, 어째선지 좀전과는 다른 이질감을 살짝 느꼈다.
그리고 이질감에서 무언가를 하나 깨달았다.
"대...대체.. 너.. 무...무슨 짓을 한거냐..? 그래.. 생각해보니 내 전기를 정면에서 맞고 저 비룡은 살아남았었다.. 그렇다면 전기에 대한 저항력이 다른 비룡과는 다르게 엄청나게 높다는 것인데.."
"저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전기로 계속해서 공격을 해야 한다.. 설마.. 네녀석..."
전기에 대한 저항력을 올리는 법은 두 가지 이다.
첫 번째는 전기를 가진 자와 전투로써 자연스럽게 저항력이 높아지는 것,
그리고 두 번째는 전기를 계속 체내에 일정량을 주입하면서 점점 저항력을 높아가는 것.
무명왕은 비룡을 굉장히 아낀다. 무명왕이 비룡과 전투를 하고 싸움으로써 비룡에게 저항력을 선사할리가 없었다.
그렇다면 남은 방법은 오직 하나,
전기를 계속 체내에 일정량을 주입하면서 점점 저항력을 높아가는 것 뿐 이었다.
무명왕은 그윈의 말에 대답을 하지 않은 채 폭풍의 왕을 쓰다듬다가 폭풍의 왕에게 올라탔다. 그윈은 그런 무명왕을 쳐다보면서 입을 열었다.
"네놈은 박탈이다. 네놈의 이름, 네놈의 신의 자격을! 네놈의 모든 것을 박탈하겠다!"
"마음대로 하십시오. 하지만 저에게서 폭풍의 왕은 뺏어가지 못할 것입니다."
무명왕은 말을 마치고 폭풍의 왕의 날개를 두번 두드렸다. 폭풍의 왕은 무명왕의 신호에 날개를 퍼덕이며 날아갈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쿨럭...."
콰앙!
"그윈 폐하..!! 대체 이게 어떻게 된.."
"내 맏아들.. 아니 무명왕..... ... 은.."
펄럭 펄럭
무명왕은 멀어지는 그윈의 목소리를 뒤로 하고 자신의 폭풍의 왕을 어루만졌다.
"크륵.. 크르륵..."
"그래 이제 괜찮다. 모두 괜찮아.."
"크륵.."
폭풍의 왕은 다행이라고 하는 것 같은 울음소리를 내며 날아갔다. 무명왕은 폭풍의 왕을 쳐다보다가 입을 열었다.
"그런데.."
"크륵?"
"아버지와 척을 져버렸구나. 이렇게 된다면 곤란할텐데.. 어쩔 수 없군."
"크르르?"
"돌아가면 전기 저항력을 높이기 위한 맹훈련을 해야겠다."
무명왕은 히죽 웃었다. 폭풍의 왕은 무명왕의 말에 그저 좋다는 반응을 보이며 저 하늘 높이 날아갔다.
저 하늘 높이, 마치 별이 되었다고 생각할 정도로 아득히 높이..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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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쓸때 클래식 음악 들으면서 썼다.
꼽냐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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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그래서 용에다 박았다는거 아녀 - dc App
그윈이 무띵왕 따먹는줄
아니시발 ㅋㅋ 그윈 왜 노망든 할배됨
결론은 엇박으로 용박았다는것
미친놈추
그윈 씹양아치네 ㅋㅋㅋㅋㅋ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