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악에서 세상을 지켜왔지만 결국 악에 침식당한 집단과 보스전을 하게 하는데
다굴쳐놓고 발리는 보스면 모양빠지니까
악에 미쳐 날뛰는 보스몹 하나 놔두고 그나마 제정신 유지하는 두놈이랑 난전 가능하게 해주는거야
그러다가 결국 다 잡히고 보스전 끝나면
마지막까지 집단의 의지를 이은 한 녀석이 자신을 불살라 일어나 다시 한 번 주인공을 막아서고
전편 보스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검술로 전작과 연결성 가진 집단+보스를 만드는거지
아ㅋㅋ 상상만 해도 뽕차오르네ㅋㅋ
짊도 못함 불계승을한 "팔란의 불사대 심연의 감시자"님이 니 친구냐?
못한게 아니라 안한거임
쫄려서 빤스런이 더추한데
쫄린게 아니라 다 뒤진 나라 다스려도 쓸데없어서 런한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