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의 왕 하는 것도 리마에선 이 한 몸 바쳐서 세상 좀 구해보겠다는 꼴마초 정신이 박힌 놈들이 너무 많았는지 도전 골든벨 두 번에 좆의 씹성 돌파 못하면 후보 자격조차 주지 않았는데
3에서는 대대손손 왕의 자질을 이어받은 금수저 새끼가 근친게이야스에 빠져 불 계승을 거부하고.. 그래 진짜 좆되겠다 싶어서 전직 왕들도 깨우니까 난쟁이 하나 빼고 다 빤스런 치고... 자포자기 심정으로 자질도 없는 병신들 깨워서 세상을 구해주세요 힝힝하는 씹게이의 시대가 되고 말았음;;
그렇게 생각하면 설리번은 진짜 리마 때처럼 불의 힘과 꼴마초가 가득한 시대를 다시 한 번 열어보려고 했던 선구자였는데 자격도 인성도 없는 쭀 새끼가 게이같은 단검 들고 패링 앞잡으로 배때지 쑤셔버려서 태양빛의 왕 설리번이 되지 못했다는 게 좀 안타깝더라
수많은 사람들 중 소울이 존나게 강한 놈들만 이어갈 수 있는 태초의 불 보단 인간이기만 하면 되는 죄의 불이 더 경제적인 것 같은데 정작 이런 차세대 에너지를 찾아낸 설리번은 순대로 만들어 놓고 불끄는 엔딩에서 이 불이 꺼져도 언젠가 새로운 불이 나타날 거애요 하고 자위하는 걸 보면 더더욱 비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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