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존재 이유를 모르겠다.
대형몹이면 그에 걸맞게 까다로운 패턴이나, 아니면 유니크한 특징을 가지고 있기 마련인데
이새끼는 벽에 붙어있다가 갑툭튀해서 그냥 기분 더럽게 만드는거 말고는 딱히 까다로운것도 없고
그렇다고 데미지가 쌘것도 아니고 튼튼한 것도 아니고, 수가 많은것도 아닌데 왜 존재하는 몬스터인지 모르겠음.
그냥 생긴게 좆같아서 보고 깜짝 놀래라고 만든새낀가;;
이새끼 존재 이유를 모르겠다.
대형몹이면 그에 걸맞게 까다로운 패턴이나, 아니면 유니크한 특징을 가지고 있기 마련인데
이새끼는 벽에 붙어있다가 갑툭튀해서 그냥 기분 더럽게 만드는거 말고는 딱히 까다로운것도 없고
그렇다고 데미지가 쌘것도 아니고 튼튼한 것도 아니고, 수가 많은것도 아닌데 왜 존재하는 몬스터인지 모르겠음.
그냥 생긴게 좆같아서 보고 깜짝 놀래라고 만든새낀가;;
러시아 그 기형아 박물관 전시물같은 ㅅㄲ - dc App
지하감옥에서 고룡원 가는거 설정채우려고 넣은거 아닐까
난 근데 이루실 구역 자체를 별로 안좋아함 좆도 재미없는데 특별하다고할만한 몬스터가 선관위밖에 없어서 개씹노잼인덧
무기(단검/창) 주는 파란 애는 똥 던지던데 ... ㅋㅋ
이루실 하천 똥물에 있는 지네도 참 좆같음. 비쥬얼이.... ㅋ
개좆같지 걔도 ㅇㅇ